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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가 가고, 또 한 시대가 새롭게 
오는 것을 계절을 통해서 느끼게 됩니다.
 
추운 겨울이 왔구나!  했는데 
어느 새 봄이 왔습니다.
 
이제는 겨울을 보내야 할 시간입니다.
그래서 많이 아쉬운 겨울의 장면들이 있습니다.
 
바로 눈 입니다.
음악과 함께 자연을 감상하다 보니
또 마음속 욕심이 다 사라지는 듯 합니다.
 
빈 마음이 마음의 평안을 주는 듯 합니다. ^^  stamp_blue.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