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페이스북을 통해 한편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내용은 춥고 캄캄한 시골길을 전조등 없이 타고 귀가하는 할아버지를 순찰차에 태우고
자신은 그 자전거를 직접 끌고 할아버지 집으로 가는 내용입니다.
한편 해당 경찰관은 댓글을 통해
"누구라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상황이었을 것입니다. 브레이크가 고장 나서 나중에 집에 갔더니 다행히 고쳐놓으셨더군요" 라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고 합니다.
경찰청은 페이스북을 통해 한편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내용은 춥고 캄캄한 시골길을 전조등 없이 타고 귀가하는 할아버지를 순찰차에 태우고
자신은 그 자전거를 직접 끌고 할아버지 집으로 가는 내용입니다.
한편 해당 경찰관은 댓글을 통해
"누구라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상황이었을 것입니다. 브레이크가 고장 나서 나중에 집에 갔더니 다행히 고쳐놓으셨더군요" 라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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