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인 '무하렘' 이라는 청년에게 일어난 감동적인 몰래 카메라 이벤트 입니다.


삼성전자 터키법인이 청각장애인을 위한 화상콜센터 서비스를 시작하면 기획한 이벤트라네요.


아무튼 감동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