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늘도 화이팅!!쓸쓸한 설날관리자2024.02.11 15:01조회 148 쓸쓸한 설날첫째 유아둘째 유준자폐성 장애 판정정신 연령은 아직 2살 아기.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엄마 없이 홀로 남매를 키우는 아빠의 힘겨움.회원님들의 댓글응원으로 5만 원을후원하였습니다. 언젠가는 댓글응원으로 5백만 원,5천만 원~ 을 후원하는 그날을 꿈꾸며달려갑니다. 화.이.팅!!!. 로그인 후 추천/비추천할 수 있습니다.URL 복사댓글 4posoo2024.02.11 15:07이러한 소식 접하면 마음이 참말로 갑갑합니다세상이 공평하지 못하지요?안젤라2024.02.11 19:50유아, 유준이 아빠! 힘 내세요. 응원합니다르네2024.02.11 23:33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좋아지는 세상이란 마음으로!^^향이엄마2024.02.12 01:13응원합니다~~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