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4일 폭염라이딩 마지막회 입니다. 
남동체육관에서 소래습지를 거쳐서 인천대공원 느티나무집에가서 밥먹고
인천대공원 원두막에서 더위 피하며 해질때까지 쉬었다가 왔습니다.
그늘에서 쉬어도 많이 더웠던 하루였지요..
땀파티..
틈틈이 편집을 하고 올리다보니 한주가 다 지나서 올라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