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못탔던 텐덤에 다시 친숙해지면서 예전에 자주 들렀던 금메달추어탕에 강화도령님 내외와 같이 먹으러 갔습니다 물론 소래 시흥 갯골습지 한바퀴돌고 물왕저수지까지 갔다가 밥먹으러 고고
밥먹고 인천대공원 근처 노천까페에서 시원한커피도 한잔하고 !!!
역시 라이딩후 먹는밥이 젤로 맛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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