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과 패망은
절친 !
배구
못받을 줄 알았는데....
싸이클
일등했다고 생각해서
허리를 폈는데...
농구
1초 남은 경기가 종료되어서 이겼다고 생각했는데
축구
골기퍼가 볼을 잘 막아서 우쭐하며 자랑하는
동안....축구공이....
역시 겸손해야
하고, 교만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우리 모두 겸손으로 화이팅 !!! ^^
11/27 (월).. 교만과 패망은 절친! -----> 오늘도 화이팅
관리자2017.11.24 23:53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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