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개발된 제품입니다.
세계 최대 자동차 전시회인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에서
울산과학기술원이 개발한 4륜 전기자전거 콘셉트가 처음으로
공개 발표되었습니다.
자전거와 달리 체인도 없고, 페달을 밟으면 그 힘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이를 배터리에 저장할 수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유아용, 화물용, 주행용에 부가기능 더하여 총 6가지로 변신이
가능한 4륜 전기자전거입니다.
개발이 잘 마무리되어 좋은 성과가 있길 응원합니다. ^^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제품입니다.
세계 최대 자동차 전시회인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에서
울산과학기술원이 개발한 4륜 전기자전거 콘셉트가 처음으로
공개 발표되었습니다.
자전거와 달리 체인도 없고, 페달을 밟으면 그 힘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이를 배터리에 저장할 수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유아용, 화물용, 주행용에 부가기능 더하여 총 6가지로 변신이
가능한 4륜 전기자전거입니다.
개발이 잘 마무리되어 좋은 성과가 있길 응원합니다. ^^








변신 컨셉 참 멋지고 좋습니다
이렇게 컨셉을 잡고 개발에 들어가는 것인데
동력 연결장치와 서스펜션등 구조가 간편한 이륜 대비,
스텐딩이 절로 되는 사륜, 이 사륜에는 각기 서스펜션과
회전에 대응하는 차동장치등이 필수적으로 추가되어야 하는데
이런 4륜 필수 장치들의 무게를 저 패달 발전기만으로 카바는 많이 어렵겠고
결국 전기자동차에 그 소요에너지의 극히 일부를 패달발전기로 보충하는
전기자동차로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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