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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리미엄러쉬>(2012)

 

 

미국에는 자전거로 택배물을 빠르게 운송하는 직업이 있습니다.

뉴욕같은 대도시에는 1500명이 자전거로 도시를 누비며

작은 물품들을 퀵으로 배송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을 bike messenger라고 부르는데

이 영화는 이들 바이크 메신저들의 활약상을 그린 영화입니다.

 

 

 

 

 뉴욕의 바이크 메신저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