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이것저것 일이 바빠서 참 오랜만에 못탔고
오늘은 같은 코스 같은 강도로 달리는데 땀이 삐질삐질~
땀말리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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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초승달이.. 조금 지났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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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천 하수관 청소한다고 한동안 좀 지저분한
기계들이 있었는데 다 물러갔군요. 기념으로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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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넌 언제부터 껴있었더라..
자꾸 깜빡해서 벌써 며칠째?
그랴~ 니는 계속 거서 풀리 청소나 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