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라이딩후기두턱놀이골드2018.09.02 11:53조회 1278 꼬맹이에 적응되어 가는중, 토큰 두개넣고 앞뒤샥 잠그고, 잠가야 XC 비슷한 느낌의 샥동작을 하더군요.올마 이상은 지정된 곳에서만 타야 한다는 한 정책담당관의 발언에 충격받아서XC 같이 세팅하고 XC 같이 타보고는 있는데XC보다 안정감은 좋은 대신 무겁고 둔한 것은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이제 삼개월, 그리 많이 타지도 않았는데 벌써 비비쪽 찌그덕 잡소리 쩝~로그인 후 추천/비추천할 수 있습니다.URL 복사댓글 6향이엄마2018.09.02 19:30보고갑니다.ㅎposoo2018.09.03 09:14잡소리 상당히 신경 쓰이는데 . . . .~~^^말보로맨2018.09.03 09:20우리같으면 정강이 엄청 까일텐데 ... 프로텍터도 없이 역시 골드님 ~ ^^안젤라2018.09.03 10:12팽개치지 않고 적응하려는 노력에 감탄~~조만간 비비쪽의 삐그덕하는 잡소리도 해결하셨다는 소식이 있으리라 ^^~~~착한동생2018.09.04 08:00잘봤어요골드2018.09.04 11:55ㅎㅎ 네~ 점검해보니 크랭크가 살짝 풀려있어서 단디 조였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