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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선녀님이 선물한 다리 알통으로 며칠간 비실 거리다
백련에 올랐더니 여기 걸리고 저기 걸리고
제 때 힘을 못주니, 사방에서 삐그덕 거립니다.

너럭바위 다갔는데 못보던 산잔차 그룹? 
어딘가 했더니 권영학MTB 아카데미 강습반이었더군요.
온라인상 몇번 들었던 밝고 까랑한 정코치님 목소리

강습생도 아니면서 괜히 반갑고, 신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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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네 들러 잠깐 쉬고
청룡 8자돌기 한판 한후 난지수변으로 휘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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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엠팍에서 참 오랜만에 자일님을 만났습니다.


참 오랜만에 자일님

아직 살아 있다아~

^O^


겸사 동네친구들도 차르르~

역시 엄지 척척척척!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