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이라도 잔차 끌고 나가면 일년이면 열두번인데 그것도 못하는듯싶은 저의 불쌍한 철마는 달리고싶은데 아우성은 못치네요. ㅋㅋ

이놈의 후기도 게으름때문에 근 한달전의, 지난달 한번 출근전에 잠시 달려본 이야기~!! ^^;

사진속에 또 오랜만에 링크를 넣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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