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카맣게 오랜만에 아차산과 망우산을 다녀왔습니다.
왼 무릎이 션챦아서 업미션들은 다 피했지만 그래도 지기들과 함께 
그것도 제법 오랜만에 환하여 사방이 다 보일때 신나게 두두다다~
좋은 날이었는지, 다른 방가지기들도 줄줄이 만나고~ 신났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