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에 이어 지난주에도 용평에 다녀왔습니다~


코스가 점점 다져지면서 더 재미있는 라이딩이 가능해졌고 져녁시 점점 적응이 되어 더 확실한 컨트롤을 하면서 탈수 있었어요~


강원도는 20도의 날씨였지만....보호대 중무장으로 더웠습니다...ㅠㅠ












방심해서 한번 넘어지고.....


많이 낡아서 버릴까 했던 장갑도 이번기회에 사망....빠이빠이~~~














용평에서 코너링 연습을 많이하다가 타이어꼴이....


트레드가 뜯기면서 펑크가....


전 튜브가 들어가지 않는 튜브리스 타이어를 사용하기때문에 지렁이를 이용해서 응급 시술을 해줬습니다~


바람빠짐 없이 무사라이딩끝~~~~~


영상은 같이 타시던분을 따라가면서 찍은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