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다 보니 요즘 자주 깜박 하네요...

퇴계원 역에서 오남리 저수지 라이딩 중

잠시 휴식후 커피 한잔 마시고 죽어라 언덕 올랐다가

가방 놓고 온것을 확인후 폭풍 질주 하였답니다...

 다행스럽게 제자리에 가방이있었네요...

자전거 라이너분들의 양심 정말 정말 짱 이랍니다~~~

(혼자 말중에 아~ x 이해 바랍니다)

18분 13초 부터 분실...

26분45초 가방 분실 알고 전력질주...ㅋ~~

갤럭시 노트2 로 촬영 하였습니다...


https://youtu.be/QH_HFNijd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