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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경통을 어거지로 빼내야 촬영이 되는 똑딱이..  똑딱이와의 이별시간이 다가오나 봅니다.

그래도 가는 그날까지 꿋꿋하게 악착같이 촬영~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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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난지수변 버드나무, 그러고 보니 제브라 하드테일과는 처음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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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엠팍에서 마운틴북 세르파 자켓 입고 한컷

동계시즌에는 바람을 직통으로 받아 얼기 쉬운 무릎과 전강이쪽 보온겸해서 하드쉘 보호대를 

착용하다보니 다소 이상합니다. 뭔가 비대칭.. 어떻거나 바지하고 신발도 바꾸어야 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