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캠이니 똑딱이니 모두 놓고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사진 올리고 영상작업하고 뭐고 이것저것 신경 쓰며

댓시간을 더 땀빼야 하는 부담이 없으니 돌아와서도 많이 홀가분합니다.

후반작업 없이 남는 시간에 다운 받아 놓은 영화나 봐야 겠습니다. ^*^

 

이렇게 일이분간 끄적이는 것이나 최소 몇년씩 배우고 익혀야 하는 지식까지

동원해가며 몇시간씩 머리굴리며 작업해서 인터넷에 올리는 것이나

네이버 콩인지 도토린지 뭔지 주어지는 것은 꼭 같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