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게을러지는 것인지

알람을 음악으로 생각하고 생활하는데

오늘 눈이 번쩍 떠지더라구요..

 

그래서 마음먹고

자전거 준비하고 출발~~~

 

 

 

 

 

아차산 길인데

시작하자마나 500m 부터 업힐 물론 짧지만

헥헥.. 다시 나오는 작은 업힐...

 

 

 

 

 

 

 

동네에 유명한 벨로마노

하지만 딱 한 번 가봤네요

땅콩빙수 강추죠..

 

 

 

 

 

안개가 자욱하네요

 

 

 

 

 

한강 남쪽을 이용해서

열심히 가는데

한 분이 뒤 따라오시면서

반포 정도에서 인사를 해주시네요

 

ㅋㅋㅋ 져지 때문에 알아보기가 참 쉽죠~~~잉

 

 

 

 

 

 

좋은 자전거에 ㅋㅋㅋ

져지도 독일 빕숏

프레임 핫 핑크..

 

박상욱님 다음에 또 뵈면 좋겠습니다

 

 

 

 

여의도 인증센터에서 잠시 휴식

 

 

 

 

 

돌아오면서 잠수교에서도 한 컷

 

 

 

 

 

 

짐승 김창준...ㅋㅋㅋ

엠티비로 로드를 마꾸 따라다니죠.. ㅜㅜ

 

 

 

 

 

로드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한다는 라파..

동네에 있는 라파 인테리어..ㅋㅋㅋ

 

 

 

 

 

돈 찾기 참 쉬운 기업은행..ㅋㅋㅋ

 

 

 

 

 

아침에 반찬이 없을 듯하여

사가는 콩나물..

덕분에 아침 콩나물 무침, 국 맛나게 먹고 아침을 즐겁게 시작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