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멈춘듯한 신림동





서울의 업힐명소중 하나인 삼막사 입구

한팀이 초입에서 출발합니다. 출발은 같이 했으나 ....그분들은 마실이고 저는 운동 ㅎ

삼막사를 지나 삼성산 정상인 철탑까지 열심히 올라 왔네요.ㅎ 프리차라 조금 버거워서 찌그덕 찌그덕 잡소리가 응원을 해주었습니다. ㅠ

요게 바로 철탑입니다.
전에 하드테일로 22분대 진입하고 이렇다할 갱신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때 21분대 끊도록 열심히 달려야 겠습니다. ^^
시간이 멈춘듯한 신림동





서울의 업힐명소중 하나인 삼막사 입구

한팀이 초입에서 출발합니다. 출발은 같이 했으나 ....그분들은 마실이고 저는 운동 ㅎ

삼막사를 지나 삼성산 정상인 철탑까지 열심히 올라 왔네요.ㅎ 프리차라 조금 버거워서 찌그덕 찌그덕 잡소리가 응원을 해주었습니다. ㅠ

요게 바로 철탑입니다.
전에 하드테일로 22분대 진입하고 이렇다할 갱신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때 21분대 끊도록 열심히 달려야 겠습니다. ^^





한우물 찬우물 돌탱길을 말씀하시는듯.. 저는 그곳 별로 안좋아해서 역시 갈일 없을듯 합니다.
저는 소롯한 오솔 싱글을 느긋하게 다니는 것이 더 좋더군요.
산이 좋아 산을 좀더 편하게 다니기 위해 자전거를 타는 사람과 자전거를 타기위해 산에가는 사람의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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