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도에 체감이 -15도 정도 되는 것 같은데 한강 맞바람은 -20은 되는 것 같습니다.

아가씨~~신호 바꼈는뎅.....

상도터널을 지나갑니다.

63빌딩근처 얼음이 소금처럼 얼어있습니다.

탁 트인 하늘이 시원스럽습니다.

마곡철교위에 전철이 한가로와 보입니다.

고드름이 운치있는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맞바람에 로드의 라이더가 힘겹게 페달을 돌리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라이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추운날 시원한 자출 라이딩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