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포근한 날씨를 즐기다 영하로 떨어지니 낯설게 느껴집니다. ㅎ

불어 오는 맞바람이 출발부터 김포 갑문까지 힘들게 하네요 ㅠ

그래도 올땐 밀어주니 고맙웠습니다.ㅎ

한강은 어제 부슬비에 고였던 물들이 빙판이 되어 있었지만

피해가면 되기에 문제 없이 라이딩을 마쳤습니다.PHOTO_20140203_090107.jpgPHOTO_20140203_092853.jpgPHOTO_20140203_093627.jpgPHOTO_20140203_094320.jpgPHOTO_20140203_094354.jpgPHOTO_20140203_095902.jpgPHOTO_20140203_101318.jpgPHOTO_20140203_1014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