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포근한 날씨를 즐기다 영하로 떨어지니 낯설게 느껴집니다. ㅎ
불어 오는 맞바람이 출발부터 김포 갑문까지 힘들게 하네요 ㅠ
그래도 올땐 밀어주니 고맙웠습니다.ㅎ
한강은 어제 부슬비에 고였던 물들이 빙판이 되어 있었지만
피해가면 되기에 문제 없이 라이딩을 마쳤습니다.






모처럼 포근한 날씨를 즐기다 영하로 떨어지니 낯설게 느껴집니다. ㅎ
불어 오는 맞바람이 출발부터 김포 갑문까지 힘들게 하네요 ㅠ
그래도 올땐 밀어주니 고맙웠습니다.ㅎ
한강은 어제 부슬비에 고였던 물들이 빙판이 되어 있었지만
피해가면 되기에 문제 없이 라이딩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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