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고향갔다 맛난거를 넘 많이 먹어 빵빵해진 몸매를 돌려 놓기 위해
어제 오후에 부슬 부슬 안개비를 맞으며 나가 보았습니다.
안개로 인해 서해 영종대교가 안보이더군요 ㅎ
올때는 아라뱃길 북단으로 해서 왔습니다.
남단 보단 좁은 길이지만 오붓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도착해서 배가 고파







또 먹으니 ㅠㅠㅠ
명절 고향갔다 맛난거를 넘 많이 먹어 빵빵해진 몸매를 돌려 놓기 위해
어제 오후에 부슬 부슬 안개비를 맞으며 나가 보았습니다.
안개로 인해 서해 영종대교가 안보이더군요 ㅎ
올때는 아라뱃길 북단으로 해서 왔습니다.
남단 보단 좁은 길이지만 오붓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도착해서 배가 고파







또 먹으니 ㅠ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