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라이딩을 하다가 편의점에서 잠시 쉬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 꼭 눈에 띄는 장면이 있다.
컵 라면 한개와 막걸리 한 통을 먹는 사람들이다.
아니면 그냥 막걸리 한 통을 마시는 외로운 라이더도 제법 많다.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맥주 한 잔 이나,
시원한 막걸리 한 병 마시는 것은 라이딩의 즐거움을 더해 보이기도 한다.
그런데, 과연 이것이 옳은 것 인가? 궁금해진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보자: 서초구 우면동 왕대장>

자전거 라이딩을 하다가 편의점에서 잠시 쉬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 꼭 눈에 띄는 장면이 있다.
컵 라면 한개와 막걸리 한 통을 먹는 사람들이다.
아니면 그냥 막걸리 한 통을 마시는 외로운 라이더도 제법 많다.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맥주 한 잔 이나,
시원한 막걸리 한 병 마시는 것은 라이딩의 즐거움을 더해 보이기도 한다.
그런데, 과연 이것이 옳은 것 인가? 궁금해진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보자: 서초구 우면동 왕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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