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험으로는 여기 소개한 물품 外 추가로 아래 물품들을 더 챙겨가지고 갔었습니다 1) 휴대용 공구 2) 휴대용 펌프 3)예비 튜브(*펑크패치 사용하지 않고 그냥 귀찮고 시간없으니까 튜브를 교체합니다) 4)체인오일(국토종주이니까 최소 3~4일이상일테니) 5) 응급처치함(근육통用 스프레이 파스, 外傷用 소독약 및 대일밴드, 탄력붕대, 소화제, 껌(* 식사후 양치질 못할 경우를 대비해서, 그리고 껌을 씹으면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더군요) 6)비닐봉지 (비올때 휴대폰 젖지 않도록 싸기 위함)
향이엄마2017.07.11 07:57
간단해서 좋습니다.ㅎ
싱글고2017.07.11 08:20
근육이완제와 소염진통제도 추천드립니다!
mutter98742017.07.11 09:46
^^ 언제, 한 번 ,시도해야...
하늘을나는자전거2017.07.11 13:10
우리는 무조건 베낭을메야 직성이 풀리는데..^^ 베낭을 메는 이유는 비상시 필요한 장비와 넉넉한 식수 그리고 간식을 넣고 다녀야 하니까요..
트리니티2017.07.11 14:05
1박 2일로 다녀왔나보네요 짐이 엄청 단출하네요 ㅎㅎ
저는 라이딩할땐 팬티 안입고 그냥 패드바지만 입고 탑니다. (나중에 안장통 예방에 좋더군요)
팬티 가져갈 이유가 없고 패드바지를 한 장 더 챙깁니다.
출발전에 타이어 튜브 신품 교체 기타 기어나 브레이크 케이블 점검 찜찜하면 교체 정비 하고 버프 쓰고 아쿠아슈즈 신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