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강호동의 결혼식에서 이경규가 한 주례사 입니다.
엄숙하고 거룩해야 할 결혼식인데 너무 웃깁니다.
그래도
부부간에 정직하라.
부부간에 서로 감사하라.
는 메세지는 모두의 가슴에 담아야 할 주례사같습니다.
끝으로 이경규에게 감사하라는 말에 뻥 ~ 터집니다.
그 이유가 궁금하지요. ^^
12년 전 강호동의 결혼식에서 이경규가 한 주례사 입니다.
엄숙하고 거룩해야 할 결혼식인데 너무 웃깁니다.
그래도
부부간에 정직하라.
부부간에 서로 감사하라.
는 메세지는 모두의 가슴에 담아야 할 주례사같습니다.
끝으로 이경규에게 감사하라는 말에 뻥 ~ 터집니다.
그 이유가 궁금하지요. ^^





아침에 한번 웃고 가요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