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5살 소녀, 브루크 블레어가 영국 총리 테레사 메이 에게 노숙자 문제에 대한 내용을 영상으로 전달 합니다. 이 영상은 브루크의 엄마인 배우 홀리 메튜스가 2주 전 자신의 sns에 올린 뒤 화제가 되었습니다. 5살 소녀의 당찬 영상을 함께 보시죠.
5살 브루크, 영국 총리 훈계 중
minsunam2016.10.07 09:19조회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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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안젤라2016.10.07 18:03그렇잖아도 뉴스에서 들었습니다.
아무튼 저는 브루크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포도원지기2016.10.25 16:32아이는 이렇게 자주적으로 키워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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