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5살 소녀, 브루크 블레어가 영국 총리 테레사 메이 에게 노숙자 문제에 대한 내용을 영상으로 전달 합니다.


이 영상은 브루크의 엄마인 배우 홀리 메튜스가 2주 전 자신의 sns에 올린 뒤 화제가 되었습니다.


5살 소녀의 당찬 영상을 함께 보시죠. mark.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