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하나를 두 아이가 나눠타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빗길에 조금은 위험해 보이기도 하지만 마냥 즐거운 아이들입니다.
자전거 하나를 두 아이가 나눠타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빗길에 조금은 위험해 보이기도 하지만 마냥 즐거운 아이들입니다.








1960년대 동네 전빵앞에 서있는 짐자전거(일명 짐빠)..쥔 아저씨 몰래 끌고 나와서 타구는 싶고 키는 작고 별수없이 저렇게 타곤 했는데 ..
옛 생각에 입가에 웃음이...ㅎㅎ
누구 저와함께 저렇게 타고 국토종주 하실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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