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교육을 위해 법정에 선
훈훈한 모녀 이야기.

신호변경 시
0.2초 동안 위반은 벌금이 없다.

그런데 
신호변경 시
0.3초 동안 위반했다. 

판사의 아들이 변호사다.
3가지 사실로 변론한다.

1. 악천후 날씨였다. 
2. 안전을 위해 가속페달 밟지 않았다.
3. 그래서 0.1초를 초과했다. 

판사가 정상참작하여 
0.1초를 봐줬다. 

훈훈한 웃음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