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상을 보게되면 부러워 할 수 있습니다.
함께 멋진 자전거 코스를 달릴 수 있다는 짜릿함!
날씨가 추워져 밖에 나오지 못하는 분들은 이영상을 보면서
함께 마음속에서 달려보는 건 어떨까요?
선수의 가쁜 숨소리는 내가 달리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합니다.
이런 코스가 한국에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회원분들 중에 좋은 코스가 있다면 혼자 알고 있지 마시고,
함께 즐길수 있도록 공유 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영상을 보게되면 부러워 할 수 있습니다.
함께 멋진 자전거 코스를 달릴 수 있다는 짜릿함!
날씨가 추워져 밖에 나오지 못하는 분들은 이영상을 보면서
함께 마음속에서 달려보는 건 어떨까요?
선수의 가쁜 숨소리는 내가 달리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합니다.
이런 코스가 한국에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회원분들 중에 좋은 코스가 있다면 혼자 알고 있지 마시고,
함께 즐길수 있도록 공유 해보는 건 어떨까요?~




엊그제 서산 올레길 라이딩생각이 나서 더욱 열심히 1초도 한눈팔지 않고 보았습니다.
영상 찍는 분은 추월하기 전에 꼭 'Right' 'Left' 를 말한 후에 추월하고, 또 추월 한 후에는 'Thank you' 라고 말하는 것도 잊지 않네요.
'Sorry' 'Are you OK?' 'Take easy!'
여자 분도 봤어요!
금년 다가기 전에 원정 임도라이딩 한번 더 하자고들 하는데 걱정 반 기대 반입니다. 그것도 100km남짓의 코스를 이 추운날씨에! 짧은 낮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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