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두 어린자녀를  목에 걸친 멍에

좌우에 달고 자전거를 타는 군요.

 

가족의 이동 생활 수단으로  아주 자연스럽네요.

이 가족의 자가용이 된 자전거 입니다. ^^  stamp.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