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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2,700미터의 협곡사이의  외줄을 자전거로 건너는 이는 바로

벨기에 출신의 세계적인 트라이얼 선수인 Kenny Belaey 입니다.


그는 이 도전을 위해 1년 이상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그의 도전정신을 높이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