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일입니다.

 

어린이가 다치지 않았다는 것. 만약 헬멧을 안썼다면...

어린이가 울지 않았다는 것...

 

아이 엄마가 먼저 라이더에게 괜찮느냐? Are you OK ? 미안하다!  I am sorry ! 라고 말한 것.

참 다행입니다. 어린이가 타지지 않은 것이...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이 생겼다면??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