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사진작가 조나스 진터의 360도 파노라마 작품이다.
3D 인쇄 장비에 장착한 여섯 대의 액션 카메라가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풍경을 하나로 연결해 편집한 것으로
360도의 파노라마 영상을 만들어 낸 것이다.
마치 자전거를 타며 작은지구를 한바퀴 도는 것 처럼 보이는 듯 하다
독일의 사진작가 조나스 진터의 360도 파노라마 작품이다.
3D 인쇄 장비에 장착한 여섯 대의 액션 카메라가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풍경을 하나로 연결해 편집한 것으로
360도의 파노라마 영상을 만들어 낸 것이다.
마치 자전거를 타며 작은지구를 한바퀴 도는 것 처럼 보이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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