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이 된 도시는 남미 아르헨티나의 유명한 유령마을 에페쿠엔으로 본래는 아름다운 호숫가 휴양지였지만

지난 1985년 10월 집중폭우로 제방이 무너져 마을이 물에 잠기며, 사람들이 거의 떠나갔다고 한다.

 

이 영상에서는 현란한 묘기와 한적한 마을을 대비되어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