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1 20;58;21.PNG

11월부터 이듬해 봄까지 중국의 거리는 숨 쉬기 힘들만큼 짙은 스모그로 뒤덮입니다.

이 먼지구름은 대규모로 형성된 뒤 빠르면 반나절만에 우리나라까지 날아와, 장시간 대기를 뒤덮습니다.

우리나라도 11월 중순 부터 미세먼지 비상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제는 겨울철 재난으로까지 번진 중국발 미세먼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969023&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