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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세 장수 비결

지팡이 들고 빠른 걸음을 한다.
혼자서 안 다니는 곳이 없다.

끊임없는 호기심이 원동력이다.
규칙적인 생활에 대한 보상이다.
 
80세 첫 딸이 보살핀다.
104세 아버지가 주변의 존경을 받는
아버지라는 것을 자랑스러워한다.

생명의 길이보다는 
건강하고 존경받는 인생을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