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31065700.jpg 


한국에 이런 곳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한쪽으로 쏠리는
유행의 정점에서, 그 관심이 다른 곳으로 
옮겨지니 아무도 관심 없는 흉물이 되었습니다.

유일하게 한 가족이 살고 있는 듯합니다.
은퇴 후 집단 거주지로 부활하길 기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