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12월 들어선것 같은데 벌써 중반을 지나가고 있네요

요즘 박보검 송혜교 나오는 <남자친구>에 푹 빠져 사시는 분 많은시죠

오늘은 그 드라마에 나왔던 詩로 왔다가 간 흔적 남깁니다.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고


만나지 말자면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하지 말라면

더욱 해 보고 싶은 일이 있다


그것이 인생이고 그리움

바로 너다.


詩 -  나태주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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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픈일 다하고 살수 있을까
보고싶은 사람 다 볼수 있을까
하고픈일 다 할수있는 날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