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최고온도 38.7℃를 확인하는 라이딩후 받은 질문이었는 데
주6일 하루 16시간의 최강 노동시간속에서 최선을 다해 자출 24키로를 운동겸 취미로
라이딩을 하고 있습니다.
그와중에 쉬는 주일 6개월간 일이 있어 장거리를 탈수 없다 이번에 겨우 오후3~6시 비는 시간이 생겨 가고싶었던 정서진 다녀 왔네요.ㅎ
담번엔 물통 물에 계란 삶으며 가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ㅎ
한강갑문에서 한번 물보급하고 올땐 방화에서 물보급하고 무리 하지않고 일사병 안걸리게
물 뿌려가며 타니 넘 좋더라고요.
컨디션도 괜찮고
숭실대~정서진
거리 78km
평속 30.1km/h
최고온도 38.7℃
남들이 미친거 아냐?관종인가? 라고 충분히 할수 있는 그런 날이었던것 같습니다.
타죽지 않으려는 몸부림을 영상으로 감사해보세요.ㅎ
https://youtu.be/qPQLKOD8E_Q
최고온도 38.7 확인 라이딩
정이아빠춘향2018.07.23 11:37조회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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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탄감자2018.07.23 11:50사.. 살아계신거죠? @.@
향이엄마2018.07.23 12:05ㅎ더운데 대단하십니다.
안젤라2018.07.23 12:20가마솥같은 이 무더위에^^~~~
저는 집에서 아침 6시 반에 출발하여 정서진에 가면 9시전에 도착합니다.
단골 식당에서 아침 식사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12시전에 도착합니다. 이렇게 달리면 왕복 약 110km 좀 되는데
이런 식으로 1주일에 한번이상은 정서진(북단)에 갑니다. 계양교에서 시천교까지는 車道를 이용하는데 약간의 업힐이 있어서 재미있어요 (6km정도)
mutter98742018.07.23 13:31대단^^하세요
언제나 즐겁고 안전한 라이딩을 기원합니다 ~
posoo2018.07.23 18:58토욜날 둘이서 을왕리 해수욕장 잔차로 갔다 왔는데 물장구치고 놀아서 그런지 별로 더운줄 몰랐습니다 ~~^^ 춘향님은 체력이 워낙 좋으셔가지고 ...부럽습니다^^
착한동생2018.07.24 09:12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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