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서울시청 따릉이 안전모 보기


















실시이후 나온 실망스러운 우리 현실~!
통계치를 바탕으로 좀 더 이용과 반납이 편리한 방향
모색과 효육적인 정책제안이 나오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늘 우리끼리 하는 자조성 발언
"한국사람들 ~~~~"
듣기 싫어하면서도 인정하게되는 ㅠㅠ
이제그만!
양심과 도덕성교육을 가정에서부터 잘 키우도록
우리모두 열씨미~!!!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우리에게는 아직 시간이 좀더 필요한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10년전 20년전과 비교해 본다면
알게 모르게 눈부신 시민의식 향상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의 우리 아이들의 교육과정은
지난 세대와 비교했을 때 크게 향상되고
높아졌음을 실감합니다.
이러한 우리 아이들은 현재의 우리세대보다
보다 높은 수준의 시민의식을 가지고
성장해 나갈 것 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지금보다는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해 나갈 것 입니다.
현재의 부족함을 비판하기 보다는
가까운 미래...
우리가 좀더 성장 할 수 있는 가능성에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봤으면 합니다.



1,200만 자전거인들중 5% 밖에 안되는 60만명에 불과한 자전거 동호인들이
스치로폼 완충재에 불과한 안전모를 생명보호장치라 뻥튀기해서
1,140만 일반 자전거인들을 범법자로 만들고 이젠 절도범으로 만들어 버리는군요.
자전거가 과연, 머리통 깨져 죽는 그렇게 위험한 탈것인지?
그렇게 위험한 것을 왜 타야 하는 것인지? 그 위험한 것을 왜 그리 권장하는지?
위험한 짓은 안하는 것이 제일 좋지 않을까요?

















남 속이고, 죽이고, 온갖 협잡질, 더러운 짓을 해서 돈을 번 놈들이
재벌이랍시고, 사회지도층이랍시고 떵떵거리고 잘 사는 꼴들을 보면서 사니
'아 시X, 양심이 밥먹여주는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절실히 들 수밖에 없는 사회가 되고 말았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대한민국 헌정사의 4/5를 대통령이랍시고 자리에 앉아 있었던 자들을 한 번 보세요.
이런 사회에서 '양심', 도덕성'을 찾기란...
국민성 망쳐놓은 건, 저 같잖고 하찮은 위정자, 사회지도층(?) XX들이죠.
양심 지키다 상처 받고 쓰러진 수많은 선인善人들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쩝~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