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05월26일 오전07시 전후 미니벨로 자전거 라이더가 찍은사고 블랙 박스
2017년05월26일 오전07시 전후 미니벨로 자전거 라이더가 찍은사고 블랙 박스



전기 팻바가 진출입로 내리막에서 속도를 내며 달려 내려오는데
정상주행하던 생활차가 이를 발견하고 본능적으로 왼쪽으로 살짝
회피하는 순간, 전기 팻바가 생활차 앞휠 오른쪽 앞을 박았고
생활차 운전자는 자전거가 찰나적으로 왼쪽으로 밀려나며
몸은 그대로 앞으로 쳐박혀 머리를 해딩함과 동시
달려오던 탄력으로 한바퀴 굴러 넘어지고
전기 팻바 운전자는 충돌 충격으로 오른쪽 비틀리며
굴러 넘어진 상태로 보입니다.
일반적인 운동량과 충격량을 계산 할때는 MC 제곱근
즉, 무게와 속도제곱근으로 계산 하며
무게는 정수비례지만 속도는 제곱근으로
속도가 빠를 수록 충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납니다.
즉, 속도가 배가 되면 충격량은 4배, 네배가 되면 충격량은 16배
사상 사고의 대부분은 과속이라 해도 과언은 결코 아닐 것입니다.
전기 팻바가 더 무겁고 더 빨랐던 데다
생활차는 휠셋증 가장 취약한 옆방향으로 박혔으니
생활차 앞휠이 망가지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전기팻바의 과실이 압도적 아니 위법 행위 중 사고이니
거의 다일듯 합니다. 제발 큰 일이 아니었기를..

























































팻바이크에 받데리까지 달린 자전거 타시는 분은 자전거 전용도로 제한속도 20km/h를 넘기면 속도감을 만끽하면 달리는 기분이야 짱 이겠지만 나와 같은 일반 사람이 자동차 피해 한가한 마음으로 자전거 타는 입장에서 옆에 쌩~~하고 지나가는 이런 흉기수준의 자전차를 보면 이런 흉기를 개발해 낸 사람들이 아주 원망 스럽다.
아직까지는 불법이지만 내년부터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달릴수 있게 법이 바끤다니 참 걱정이다.
자력이 아닌 모타가 달린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에게는 어느정도 도로 교통법과 상식적인 판단이 가능한 수준의 자격증(면허) 을 꼭 받은후 탈수 있도록 하고 엄정히 관리하여 일반사람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취미생활을 즐길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자전거를 속도 제한 속도를 넘겨 타시는 분들 또는 이러한 위험한 팻 또는 4류구동, 또는 모타가 달린 여러가지 이륜차들 운전자들은 제발 일반 자전거를 즐기러 나온 사람들에게 기분 잡치는 행동 삼가 하시고 사람 없는 곳에서 자기 기분 충분히 냈으면 합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