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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좋은 아이디어네요.
가볍고, 휴대하기 편하고, 기능 좋고, 보기에도 나쁘지 않고, ...
내구성만 조금 더 가미된다면 완벽한 제품이라 할 수 있겠네요.
헬멧 보급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추천합니다. ~~~
































휴대하기가 편해서 좋은데요`~
비오는날엔 사용하면 안되겠습니다~








































이것이 꽤 오래전 나왔던 발상인데, 이제서야?
당시는 국내 자전거용 핼멧 안전규격에 맞춘 강도를 낼 수가 없고
외관상 버섯돌이에 머리카락이 엉키고 뽑히는등 여러가지 사유로 폐기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사람들은 이런 아이디어에 후한 점수를 주긴 하나 봅니다.
후한 점수를 준다는 것 자체가 불편한 헬맷을 쓰기 싫다는 그런 심정을 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자전거 사망사고의 90%는 머리부상인데, 이런 단순 사실에 대해 핼멧만 쓰면 즉, 머리만
잘 보호하면 살수 있다고 오인하기 쉬워서. 핼멧 강박에 걸린분들도 제법 있을듯 합니다만
이는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자기 위로적 수단에 불과한듯 하고
사고 통계수치로 보면, 자전거사고 사망사고는 헬멧과는 상관없는 현대 의학적 문제로 보입니다.
현대의학으로 팔다리와 몸통까지는 웬만하면 살려내지만 머리쪽 부상은 아직 요원하지요.
통계적 수치는
핼멧 착용율이 2%였을 때나 10% 였을 때나 연간 자전거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300명 안팍으로 유지되며
그 사망자의 80% 이상이 근육 반응성이 극히 느려지고 위기 인식능 또한 많이 떨어진 50대 이상의
낡아가는 연배들인데
이런 낡아가는 연배들은 위험을 인식하는 것도 많이 늦고 회피하는 것도 느릿느릿하는등
위기 인식과 근반응성이 빠르고 강력한 젋은이들과는 많이 틀려서
젊은이들은, 노인들이 자신같이 빠르게 피할줄 알고 그대로 진행하다 사고를 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이러면 다른 사람들도 그런줄 알지요.
그리고 더 유념해서 봐야 할 것, 자전거 사망사고의 거의 다가 대 자동차 사고지요.
자전거는 목숨을 담보로 해야할만한 위험한 탈것도 아니며 위험한 운동이 아닌
발명된지 200년이 넘도록 그 원형이 바뀌지 않은 인류 최고의 멋진 발명품
우리의 일상에 편리하고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는 우리의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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