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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의 구조에서

다운튜브  총 3개가  없는 자전거가 개발되어

클라우드 펀딩으로 사전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얼핏 보기에 일반 자전거와 동일하게 보이지만,

실제는 앞 바퀴 바로 뒷쪽에 있는 다운튜브 1개와

안장과 뒷 바퀴 사이에 있는 다운튜브 2개가 없습니다.

 

그 만큼 가볍겠지만,

그 만큼 프레임에 가해지는 충격은 더 하겠지요.

 

그런데 이 프레임의 재질이

그 유명한 티타늄 소재이고

다운튜브가 없는 것에 따른 하중의 스트레스를 

프레임의 다른 부분으로 분산한 공학적 디자인입니다.

 

프레임 무게 2.7kg 이고

110kg 몸 무게의 라이더가

타는데 문제 없다고 합니다.

 

사전 구매 예약가격은

프레임과 포크를 포함해서 약 100만원입니다.

다운튜브가 없어서 프레임이 스프링처럼

충격을 잘 흡수하는 서스펜션 기능을 하는 것 같습니다. ^^  stamp.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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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icksta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