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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자전거 길에서  자전거 분실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이 바로  편의점과 화장실 근처라고 합니다.

 

라이딩 중  쉬는 곳 이라서 잠금장치를 하지 않고

잠시 편의점과 화장실을 다녀오는데

문제는 우리의 자전거를 훔칠려고 하는 도둑에게 걸리면

단 3초면 자전거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잠금장치를 했다 치더라도  작심하고 훔치겠다고

덤벼드는 도둑에게는 당할 수가 없다는 것 입니다.

 

사람을 믿지 못하는 사회가 되어가는 것이 슬프지만,

그래도 남에게 죄 짓는 기회를 주지 않도록

잠금장치는 잘 하고 다녀야 겠습니다. ^^ 도장

 

아래 영상은 약 300만원 짜리 자전거에 GPS추적장치를

달고 도난과정을 촬영한 영상입니다. 정말 3초만에 없어집니다. ^^  stamp-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