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갈팡질팡~
이번주 토요일엔 난지엠팍 트렉 행사 취재를 나가볼까 하다보니 좀 그렇고
2월에는 설날이 끼어 있어 시간을 더 늦출수 없으니 우선 짬되는 분들만이라도 얼굴보지요.
전철 탑승시간을 감안하여 10시 반으로 했습니다.
1. 백마님 삽질하며 개척중인 안골길 타야자국 내주기
2. 점심후 편하게 서로를 알아가며 기자단 활동형태와 활동범위, 목표 정하기
악천후시 안골길 타야자국내기등의 일정은 생략되거나 변경될 수 있으나
모임은 그대로 진행합니다.
참석자를 확인할수 있어야 중식준비를 하니 필히 참석꼬리 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