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자전거와 사람들의 사이버 기자로 선발된 분들만 접속해서 볼 수 있는 기자들 전용 게시판 입니다.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별별 사이비 기자들이 판치는 요즘에 발음까지 비슷해서 다소 그렇기는 합니다만
이곳에서 사이버 기자들의 근황을 전하며 기자들간 취재 및 여러 컨텐츠 제작활동을 위한 정보교류를
할수있는 장이 따로 필요하고 또한 기자로서의 자질개발도 해야할뿐 아니라 회사차원의 취재 지원책들도
빠르게 검토하고 지원될 수 있도록 따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 것입니다.
자전거등 일부 특정 목적성 보도기관들은 그 특정 목적에 따른 보도내용 즉, 자전거신문 쪽에서는 주로
새상품 정보, 대회소식, 각종 자전거 관련 행사 소개 등등이 주류를 이루게 되는 것이라 차이가 있을 것이지만
그래도 "기자" 라는 타이틀을 가진 이상, 한번은 짚고 가야 할 것 같아서 올립니다.
아래는 필자가 한때나마 몸담았던 경향신문의 기자윤리강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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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권력과 금력 등 언론의 자유를 위협하는 내외부의 개인 또는 집단의
어떤 부당한 간섭이나 압력도 단호히 배격한다.
* 우리는 뉴스를 보도함에 있어서 진실을 존중하여 정확한 정보만을 취사선택하며
엄정한 객관성을 유지한다.
* 우리는 취재보도의 과정에서 기자의 신분을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하지 않으며,
취재원으로부터 제공되는 사적인 특혜나 편의를 거절한다.
* 우리는 취재과정에서 항상 정당한 방법으로 정보를 취득하며, 기록과 자료를
조작하지 않는다.
* 우리는 취재활동 중에 취득한 정보를 보도의 목적에만 사용한다.
* 우리는 개인의 명예를 해치는 사실 무근한 정보를 보도하지 않으며, 보도대상의
사생활을 보호한다,
*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취재원을 보호한다.
* 우리는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시인하고 신속하게 바로 잡는다.
* 우리는 취재의 과정 및 보도의 내용에서 지역, 계층, 종교, 성, 집단간의 갈등을
유발하거나, 차별을 조장하지 않는다.
* 우리는 소속회사의 판매 및 광고문제와 관련 기자로서의 품위를 손상하는 일체의
행동을 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