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을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을 도전케하게 하는 당신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개그맨 이동우씨. 실력장애로 정상인의 5%만 볼 수있는 거의 실명상태에서 난생 처음으로 수영을 배워 철인경기에 참여했다. 어린아이에게 남과 다른 아빠가 아닌 것을 보여주고 싶다는 이동우씨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사고로 두팔을 잃고도 도전하는 김대영씨.

64세의 할아버지?...

매년 참가하는 아줌마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