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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영웅

누구나 한 번쯤 지나가던
그 고속도로, 바로 그 위치입니다.

40대 가장이 남을 돕다가
유명을 달리한 사건입니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

고개 숙여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