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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도 vs 쿵후

불우한 환경에서 태어나, 
불량한 인생을 살 뻔했는데
한국 태권도 관장의 보살핌으로
격투기 선수가 된 이야기입니다.

챔피언 벨트가 중요하지 않고
주변을 많이 사랑하고 친절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한 말이 감동입니다.

사람의 사람됨을 가르치는 
태권도의 기본정신을 응원합니다.